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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갑상선암 반절제 수술 후 1년 경과 진료 다녀 옴(채혈, 초음파, 교수님 진료)

 09. 갑상선암 반절제 수술 후 1년 경과 진료 다녀 옴(채혈, 초음파, 교수님 진료)

작년 10월에 갑상선유두암 진단 받고 반절제 수술을 했다. 수술 후에 대략 3~4개월 정도 신지로이드 먹다가 수치가 괜찮다고 그만 먹자고 하셔서 있던 것 까지만 먹고 약을 안 먹었다.

수술 후 4개월 진료에서 연말에의 초음파랑 진료 예약을 잡고 왔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흘러... 12월이 되었다....ㄷㄷㄷㄷ 수술한 지도 1년이 지났다.

수납, 채혈, 초음파, 진료 모두 1동 2층 갑상선 센터에서 진행. 바로 1동 2층으로 올라가서 수납하고 시간에 따라서 초음파→채혈 또는 채혈→초음파하고 교수님 진료 접수(키오스크)하면 된다. * 갑상선 초음파는 환복 안함.

다만 목티 같은 거 입었으면 환복하는 듯. 목이 드러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초음파 목걸이 X 다만 1동 2층 채혈실은 평일 오후 1시까지만 한다. 진료실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잠시 요즘 나의 상태에 대해 적자면...

그냥 무지하게 피곤했다 항상. 뭐 좀만 하면 피곤해서 쉬어야 했다.

두통도 있었고 머리가 순간 핑~ 도는 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