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024. 11월 넷째주 주절주절 블로그에 약간 피로감이 오는중. 얼마 안남은 주간일기만 끝내고 사진에만 좀더 열중해야겠음.
두근두근 카메라 이야기 감당 안될것 같은 A7R5는 놓아주고, 하루종일 A7M4 키워드 알림 걸은 뒤 중고나라 매물 가격 변동있나 보는중 거진 새거는 259만원이 바닥같은데 업자님들... 세금 잘 처리하셔야죠... 240까지 내려가진 않을듯?
사실 이번주에 연락까진 해봤는데 보류했다가 다음주에 줍줍해볼 예정 잘 쓰고있던 크롭바디 ZV-E10은 아마 누나에게 보내주지 않을까 싶다 일상 이야기 저번주 일요일에 성수 갔는데 월요일에 무두절이라 성수 또 감. 여기는 앤드밀이라는 브런치 업장 맛은 괜찮았는데 서비스가 좀...
걷기 귀찮아서 바로 맞은편 카페로 로우키(lowkey) 라는 카페이다. 분위기도 차분하고 커피도 좋았던 여기는 느긋히 시간보내기 좋았다.
이건 요새 읽고있는 책 ,완전 재밌다. 머크의 키트루다 항암제 이야기임.
키트루다를 비롯해 여보이, 옵...
#
a7m4
#
키트루다스토리
#
채권etf
#
주간일기챌린지
#
앤드밀
#
소니미러리스
#
성수브런치
#
머크
#
로우키
#
zve10
#
TMF
#
lowkey
#
a7r5
#
항암제
원문 링크 : [주간일기] 11월 넷째주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