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와 홋카이도 돌아다니기 2024 02 15~19 오늘은 오타루에서 여행을 마치고 삿포로로 가는 날이다. 오타루는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처음 들어봤지만 삿포로는 예전부터 눈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들은 도시였다.
아빠랑 커플로 맞춘 후리스인데 따뜻하다! (플리스라고는 하는데 후리스가 입에 편하다..
ㅋㅋ) 오타루역에서 기차를 타고 한참 가야 하기에 패딩 부츠에 롱패딩까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삿포로역에 도착하게 되면 바로 조잔케이로 가지 않고 그 앞에 번화한 거리를 간다고 동생이 준비한 선글라스를 썼다.
바다를 따라 달리는 열차인데 쳐다보다가 잠들다가를 몇 번 도착하니 삿포로역에 도착했다. 스스키노 니카 사인 스스키노 니카 사인 일본 064-0804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4 Jonishi, 3 Chome−3−3 すすきのビル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삿포로에 오면 동생이 꼭 가보자고 한곳이 있었다.
그곳은 삿포로역의 남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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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크리스와 홋카이도 돌아다니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