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첫째 + 669 그간 애기랑 이것저것 시도한 건 많은데 기록으로 남은게 없으니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머하고 놀아주나 걱정했던 나날들도 있고 어린이집 결정하게 되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이제 어느정도 육아도 겁나지 않고 초행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니,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시 한번 기록을 공유해나가볼까 해요:) 오늘도 아침잠이 없으신 첫째 아드님.
(둘째는 아직 뱃속!) 오늘도 7시가 되자마자 엄마를 깨웁니다.ㅋㅋㅋㅋ 너무 어두워 가장 은은한 조명을 켜두니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이동… 오늘 첫 타자는 #블럭 살짝 잠이 덜 깼는지 드러눕기도 했지만 금방 다시 일어나서 이것저것 뽀시락..........
[22개월/D+669] 첫째 아이랑 놀아주기 (블럭, 그림책, 브루더 포크레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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