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후리 포구를 산책하시는 호가롤로 ofm과 조력자 프란치스코 ofs 수변대로 - 이곳은 낚시터로도 유명한 곳 북한과 접경 지역에 있는 창후리 포구는 전혀 번잡하지 않고 평화로운 어촌이다. 그러나 갈매기들이 날갯짓을 하는 선창과 잔잔한 바다, 진흙이 두툼하게 쌓여 있는 갯벌, 계절 따라 색이 바뀌는 칠면초 등이 있어서 차분하게 거닐기 좋고.
강태공들이 좋아하는 낚시터랍니다. 이곳은 강화나들길의 일부다.
창후리에서 교동대교까지 약 2km 구간은 인천시가 시행하고 있는 강화해안순환도로 4-1 공구 구간으로 최근 2차선 도로 개설 공사가 시작됐다. 2023년 12월 준공되면 교동대교까지 약 5분 만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창후리 칠면초는 추석 직후에도 붉은 기운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카메라를 들고 가볼만한 서울 근교 여행지입니다. 다음에는 칠면초가 붉게 물든 모습과 교동도 대교 사진을 실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영성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얻고 카메라(핸드폰) 들고 창후리 포구의 아름다움을...
원문 링크 : 숨영성센터 주변 명소 창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