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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논어), 學而(학이) - 學而時習之(학이시습지) 賢賢易色(현현이색) 過則勿憚改(과즉물탄개) 溫良恭儉讓(온량공검양), 禮之用(예지용) 和爲貴(화위귀) 절차탁마 환불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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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종교수님의 "횡설수설 사서삼경" 유튜브 강의를 요즘 열심 보고있는데요. 대학을 모두 보고, 며칠 전부터는 논어를 잘 보고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써보고 싶은마음이 오늘 갑자기 들어서 시작해봅니다. 한줄한줄 천천히 음미하면서, 내나름의 해석도 해보고, 한번씩 써보고...

(정확한 해석에는 의미를 두지 않을것이며, 단지 용두사미 가 안되고 좀 멀리 갔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자왈: 공자님 말씀하시기를, 유자왈: 유자 말하기를, 증자왈: 증자 말하기를 등등은 모두 생략했음 (3/13, 월) 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배우고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않은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답지 않은가?

배우고 익히는 것, 그리고 친구를 만나면 당연 즐겁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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