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여년전쯤 갑상선암 수술로 갑상선을 반쪽 절개 했드랬죠... 그 이후로 면역력이 얼마나 떨어졌던지 중간에 체력을 바닥으로 떨어뜨린 이유도 있었으나 여러 이유를 얘기하자면...
긴 서론... 을 잘라내고 본론 들어갑니다~ 운동이나 일이나 활동을 조금 무리하거나 육체적이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조금 받는다 싶으면 몸에서 이겨내지 못할땐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하죠?
이 면역력이 떨어질땐 몸에서 여러 신호를 보내는데요~ 저는 그 여러신호 중에 근래 젤 먼저 알아차리는 신호가 통증을 느껴요~ 참..말하기 민감한 부분에 말이죠... 대상포진의 증상같은데 음부신경통까지 검색했더라는...
요 주말 너무 노는데 힘썼나 또 다시 통증이 점점 가해져서 이틀정도 운동도 쉬고 감기기운 오는것 같아 감기약도 먹고 푹 쉬었어요... 잠이 보약이라꼬...
휴무일 내내 22시간은 잔듯 먹고자고 먹고자고 그러고 나니 조금 통증이 수그러들긴 했는데 통증의 잔재가 조금은 남아 피부과에 간 길에 대상포진성 통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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