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자로 만 1년이 되기 전 수익창출을 꿈꾸고 있는 도도한집수니 입니다. <나를 찾기 위해 20년 한 우물 정리> 왜 20년을 포기해서는~ 40년 인생의 반이 되는 20년간 가족사업의 분식집이 고되기만 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쓰고 싶은 거 다하면서 큰돈은 아니지만 돈은 잘 벌었으니까요. 그런데!!!
잘 되던 오래된 분식집을 폐업하고 굳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이제서야 찾는 이유는??? 항상 다양한 걸 도전하지만 단시간에 성과를 바라면서 꾸준함의 벽을 넘지 못하고 포기하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제 자신에게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뭘까? 내가 잘하는 일은 뭘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이 질문의 시작으로 제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나를 찾아서...> 저는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주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 주고 상대방의 감탄을 즐기며 좋아했습니다. 연애 얘기를 해주면서는 연애상담사?
부동산 얘기를 하면서는 중개보조인? 정리 정돈을 도...
원문 링크 : 40대 무직자 여성 돈 버는 사업 아이템 찾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