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전기 세단 아이오닉 6를 역대급 할인 조건으로 내놓았습니다. 기존 4,695만 원에서 시작하는 가격이 보조금과 중복 할인 혜택을 더하면 실구매가 2,300만 원대까지 내려갑니다.
아이오닉 6, 왜 이렇게 싸졌나? 이번 9월 프로모션은 신차와 재고차량 모두 적용 가능하며, 기본 300만 원 + 추가 100만 원 할인으로 총 400만 원의 즉시 할인이 먼저 들어갑니다.
여기에 트레이드인(100만 원), 청년 EV 첫차(50만 원), 노후차 특별조건(30만 원) 등 조건에 따라 중복 할인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전시차 구매 시 20만 원, 블루멤버스 포인트 40만 원, 블루세이브-오토 30만 원까지 활용 가능해 최대 700만 원 제조사 할인이 가능합니다.
정부·지자체 보조금까지 더하면? 아이오닉 6 스탠다드 모델 기준, 국고 보조금은 635만 원이며 지역별 보조금은 최대 997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따라서 제조사 할인과 보조금을 합치면 최대 2,36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