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스팅은 직접 1년살이하며 있었던 경험을 적은 글로 어떠한 수수료도 받지 않았습니다. 1년살기 중 직접 이용한 이안컴퓨터 후기 제주도 1년살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겪었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컴퓨터수리를 맡겼던 일이에요. 출장 작업이 많아서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동시에 쓰는데, 갑자기 부팅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했죠.
‘제주도 컴퓨터수리’로 검색해보니 업체는 많았지만 리뷰가 신뢰 가지 않는 곳도 많고, 데이터복구를 외주로 돌리거나 수리비를 부풀린 사례도 있어서 쉽게 선택하기 어려웠어요. 그때 알게 된 곳이 바로 20년 넘게 제주에서 신뢰받는 수리 전문점, 이안컴퓨터였습니다.
제주도 1년살기 중 고장난 노트북, 어디로 맡길까? 제주는 육지처럼 대도시가 아니다 보니 노트북이나 컴퓨터가 고장 났을 때 믿고 맡길 곳을 찾기 어려운 게 현실이에요.
처음엔 단순한 부팅 오류라고 생각했지만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켜지지 않았고, 중요한 프로젝트 파일이 들어 있어서 정말 초조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