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서 물 대신 차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건강한 이미지가 강한 보리차 옥수수차 녹차 등이 물을 대체할 수 있다고 여기며 일상 음용수처럼 마시는 경우도 많아졌지만 최근 전문가들은 이 습관이 체내 수분 균형을 무너뜨릴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하며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차는 분명 기능성 음료이지만 본질적으로 향과 성분을 포함한 가공 음료에 속한다 이 때문에 수분 흐름과 세포 대사를 담당하는 순수한 물의 역할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 물은 우리 몸의 세포가 가장 빠르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수분 형태로 불순물이 거의 없어 대사 효율이 높다 반면 차에는 원재료 성분이 아주 미량이라도 포함돼 있어 체내에서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 때문에 수분 보충을 목적으로 차만 마시는 습관은 효율을 떨어뜨리고 갈증 해소에도 제대로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꾸준히 지적되고 있다 특히 이뇨 효과가 강한 차는 탈수 위험을 더욱 증가시키는 요소로 꼽힌다 대표...
원문 링크 : 매일 마신 보리차의 반전 사실 전문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