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로 이사 온 뒤로 짐이 더 늘어나서 어떻게 옮겨야 할지 참 암담했어요. 지금 사는 곳으로 올 때 시간도 제대로 맞추지 않고 일도 대충 하면서 현장에서 추가금까지 요구했던 업체를 경험해서 이젠 어디를 봐도 미덥지 않은 생각이 들곤 했거든요.
친구가 평택포장이사 업체를 한 곳 알려줘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이용한 곳의 후기를 직접적으로 듣고 업체를 결정하는 게 낫겠단 생각이 있었어요.
친구도 2년마다 이사 다녀 봤지만 이곳만큼 꼼꼼하고 정리까지 살뜰히 해주는 곳은 드물었다고 하더라고요. 워낙 큰 가전도 많고 4인 가족이라 자잘한 살림도 많이 걱정이 컸고 소중히 아끼는 그릇도 많아졌기에 어떨지 하는 마음으로 연락했어요.
견적도 잘 봐주셨고 후기 내용 중에도 대부분 여기 업체를 이요한 분들의 소개로 알게 된 분이 많더라고요. 이용자의 입소문을 탄 업체라면야 더 걱정할 게 없을 거 같긴 했지만 그래도 꼼꼼히 따져봐야겠죠.
보양 작업은 깔끔하게 진행되는지, 사후 서비스는 ...
원문 링크 : 평택포장이사 섬세함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