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츄잉입니다 이번이 2번째 일상덤프 이야기인데요 ㅎㅎㅎ 이번 주는 진짜 비가 너무 징하게 와서 하루하루 따뜻한 햇볕만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잠깐 반짝하고 해가 보여요! 포항 친정에서 구름이는 빡숑으로 바뀌었는데, 퉁퉁 부은 귀와 아토피로 입가가 완전 붓고, 온몸에 가려움증이 시작됐거든요.
스파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빡빡이를 했는데 머 여전히 미모는 뿜뿜입니다. 10살 아닌 거 같죠? 김포에 구름이 종양 치료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지인을 만나 맛집에서 점심도 먹었는데!
완전 개취! 저기 골고루 들어간 나물들이 정말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저희 집이에요 ㅎㅎ 7월 1일까지 남편이랑 같이 있다 아이 등교시키고, 남편 출근하고 온전히 삼숑이랑 저랑 있는 시간입니다. 비가 와서 고요하지만 그만큼 또 혼자 사브작사브작 정리하는 맛이 있어요.
이럴 때는 정말 아 MBTI가 I가 맞구나 생각합니다. 사계절 내내 수고해 주는 우리 집 에어라트론과 함께 ㅎㅎㅎㅎ 주방은 늘 뭐가 많아서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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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나자신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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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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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일상 포토덤프 2번째 이야기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