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을 간다니 설레기도 했고 한편으로 걱정도 있었다 얼마 전 괌에서 총기 사고로 50대 한국인 남성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괌 여행을 다녀온 지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에 글을 올린다.
주말 활용해 3일 월차 쓰고 4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숙소는 두짓타니 괌의 바다는 푸른 에메랄드빛의 아주 청량하고 깨끗했다.
총 3편으로 괌 여행 포스팅 작성할 예정이다. 1편 김해공항 출발 편 달러 종류별로 환전했다. 괌은 미국령에 속해있어 달러를 쓴다.
한국 돈(원화) 150만 원 환전했고 부족하면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 사용하면 된다. 김해공항 근처 사설 주차장에 주차하고 밴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비가 살짝 내리고 있었고 카메라(캐논 500D)로 괌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차에 놔두고 왔다. 김해공항 내부는 넓었고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다.
우선 해외 로밍 하기 위해 지하 있는 SK텔레콤으로 향했다. 지하 SK 모바일 로밍센터 도착했다.
외국인 전용이고 예약했는지 물어봐서 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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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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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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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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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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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풍경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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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괌 여행 출발 기록 24.01.20 김해공항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