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연차를 썼다 백수 체험하며 엄마랑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아침부터 날 버리고 나갔다.... 오늘은 수목원을 다녀왔다 입구에는 계란후라이..!
온통 초록세상에 공기도 맑았다 동화 속 한 장면 같다! 피톤치드를 많이 맡고 싶었는데 사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향은 잘 안 났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피톤치드 방향제를 구매했다 꽃도 많이 보였다 수국전시가 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수국은 많이 없었다 나무들 사이에 다리가 있길래 살짝 올라가봤다 숨낭찾!
아침에는 날씨가 선선한 것 같아서 신이 났는데 역시 내 착각이었다 너무 더워서 잠시 인쓰가 되었다 아 오늘은 수목원 간다고 7년만에 운동화 신었다! 푹신푹신했다!!...
수목원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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