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틴계 약물의 근육통 부작용을 넘어, 멈춰버린 대사 공장의 톱니바퀴를 돌리다 대사증후군과 간 해독 리모델링 시리즈 2편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데 지방간 진단을 받고, 평생 고지혈증 약을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으셨나요? 혈액이 탁해지는 진짜 원인은 따로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자분의 일상에 따뜻한 회복을 전해드리는 청보한의원입니다.
건강검진 결과표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나 간 수치가 높게 나오면 많은 분들이 당황하며 덜컥 약부터 처방받아 드시곤 합니다. 하지만 원인 모를 만성 피로와 잦은 근육통에 시달리게 되면서, 평생 약을 달고 살아야 한다는 두려움에 빠집니다.
대사증후군과 간 해독 리모델링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술이 아닌 당분으로 인해 망가지는 비알콜성 지방간의 실체와 끈적한 혈액이 빚어내는 고지혈증의 병리 기전을 백과사전식으로 명확히 해부합니다. 더불어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스타틴(Statin) 계열 약물이 유발하는 끔찍한 근육 파괴와 당뇨 유발 부작용을 짚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