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앞으로 블로그를 쓰면서 뭘 하면 좋을지 리스트를 적기로 했다. - 독서(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를 구독한지 꽤 되었지만, 책 한 권을 제대로 끝낸 기억이 별로 없다... 블로그에 차곡차곡 기록하면 좋을 듯 하다. - 대학원 준비 / 대학원 생활 직장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야간대학원(또는 특수대학원)을 다닐 생각인데 지난번에 급하게 준비했다가 다 떨어졌다. 2022년 전기에는 붙었으면 좋겠다. - 취미생활 사실 주된 취미는 모바일 게임이다.
(그래서 게임회사에 입사한 것도 없지 않고...) 그리고 종종 뮤지컬이나 콘서트 보러가는 것도 좋아한다.
또, 기계 사는 것도 좋아하지만, 비싸니까 이건 아마 엄청 가끔 올리지 않을까 싶다. 액티비티도 좋아하는데 이건 코로나 때문에 당분간은 없을 예정이고 예전에 했던 것들을 올릴 생각이다.
다른 취미가 생기면 그것도 올려봐야겠다. - 여행기록 전에 여행갔을 때 사진을 엄청 많이 찍어놓았는데 이것도 시간될 때 업로드 하려고 한다. 주말 내내 사...
원문 링크 : just_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