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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유치원 입학, 둘째 어린이집 첫 등원

 첫째 유치원 입학, 둘째 어린이집 첫 등원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안아보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살이 되어 유치원에 입학했습니다.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부모가 참석하는 입학식은 없었고 아이들만 유치원에 등원했습니다. 저희 첫째 아이가 다니는 곳은 입학식 대신 줌으로 화상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저도 회사 업무 중에 잠깐 접속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입학식에도 참석하고 사진도 찍고 혹시나 가능하다면 유치원은 어떤 시설로 되어 있는지 보고 싶었으나 코로나때문에 모든 것이 불가능 했습니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기념할 만한 일들은 자꾸 생기는데 오늘 같이 코로나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다는 것은 너무 아쉬웠습니다. ..........

첫째 유치원 입학, 둘째 어린이집 첫 등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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