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은 이제 28개월 만 3살하고 조금 더 살았는데 오늘 처음 미용실에 방문 했음 100일쯤 배냇머리를 집에서 밀고 전문가 손길은 처음... 아직도 머리가 짧아서 아들이라고 오해 받긴 함 ㅋㅋ 5분정도?
머리컷 하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잘 앉아 있던 그모습이 어찌나 기특한지.. 뒷모습 너무 귀염 ㅋㅋㅋ #블챌 #오늘일기...
오늘일기 - 둘째 첫 미용실 방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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