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동안 블로그에 쓴적이 없었는데... 와이프가 셋째(아들)을 임신하게 되어 앞으로 간단하게 육아 일기를 써볼까 한다.
현재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과 그날 그날 느끼는 감정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에는 아쉽고 나중에 추억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참 뒤에 다 큰 아이들이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내년 2월 쯤 태어날 셋째의 태명은 야호. 건강하게 잘 자라서 무사히 태어나주길 바람...
나중에 태어나면 누나들 사이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할 텐데 그래도 큰 누나가 잘 보살펴주리라 믿음... ㅋ 좀 크면 아빠랑 공도 차고, 캐치볼도 하자~ 그리고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우리 첫찌, 둘찌...
아빠 눈에는 너무나도..........
현재 두 자매 아빠, 2022년 3남매 아빠 예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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