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코 2.5인치 외장 SSD 하드 케이스 2526c3 오래된 컴퓨터를 정리하다 보면 하드나 SSD를 따로 처리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개인 정보 등을 고려해서 완전히 파기하고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보통은 그전에 다른 컴퓨터에 물려서 더 사용을 하거나 외장 케이스에 넣어서 외장 하드로 사용합니다. erikwerlin, 출처 Unsplash bady, 출처 Unsplash 사실 요즘은 워낙 데이터의 크기도 커지고 SSD나 SD카드의 용량이 커져서 이런 수고가 필요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더 많습니다.
그럼에도 남아있는 HDD나 SSD를 버리기가 아깝더라고요. 이번에도 오래된 노트북을 버렸더니 128G SSD가 하나 남았습니다.
그래서 2.5인치 외장 하드 케이스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제품은 오리코의 2526C3 입니다.
여러 브랜드가 있고 가격도 대부분 1만 원 미만에서 3만 사이인데 각진 디자인과 C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이 제품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뽁뽁이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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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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