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8월 4주차 주간일기를 써보자

 8월 4주차 주간일기를 써보자

8월4주 주간일기 보통은 이렇게 포스팅을 하지 않지만 그냥 해보고 싶었습니다. 자가격리가 이제는 익숙하다.

몇 년 지속 되어온 코로나 상황에 이번에는 너무 자연스럽게 자가격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이 밖에서 감염되는 바람에 8월 거의 혼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게 다행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우연찮게도 아무하고도 만나지 않는 상황이였기 결국 혼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강제로 떨어져 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혹시 몰라 한동안 밖에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에 게임이라도 좀 할까 했는데 그렇게 되는 일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ㅜ..ㅜ 갑자기 티빙에서 미드를 보고 있다. 갑자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잘 보지도 않는 티빙을 켜서 볼만한 프로그램을 찾다가 미드에 푹 빠져있는 중입니다.

엘로우스톤이라는 미드인데 프리퀄인 1883까지 보고 있습니다. 파나마운트 플러스를 티빙하고 애플TV에서 제휴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케빈코스트너가 처음으로 영화가 아닌 TV 시리즈로 출연한 작품입니...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