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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퍼 대신 콰트로치즈와퍼로 데이트

 와퍼 대신 콰트로치즈와퍼로 데이트

오랜만에 버거킹 계획된 일은 아니지만 다른일 덕분에 오후에 와이프님과 데이트를 했습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해서 만나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고 ..

데이트를 하려는 것은 아니였지만 스타벅스가서 사이즈업 한잔하고 저녁은 버거킹 입니다. 오리지널 와퍼를 먹으려고 했으나 할인되는 쿠폰이 콰트로치즈만 있어서 콰트로로 변경입니다.

감자 튀김도 오랜만이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매장에 손님이 없어서 바로 튀겨진 녀석이라 아주 신선?

합니다. 요즘 양상추가 부족하다는데 삐져 나왔군요ㅋㅋㅋ 의도하지 않은 버거킹 데이트 일기 끝...

와퍼 대신 콰트로치즈와퍼로 데이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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