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가면은 정말 좋았다 젤다 호구들 아니고는 즐기기 않았다. 지난 연재 글에도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과거에 한국에서 인기가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3등 정도의 이미지였고 북미에서 더 인기가 좋았습니다. 한국에선 출시가 제대로 되지도 않았을뿐더러 한글도 없고 성능도 떨어지는 게임을 쉽게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여하튼 젤다 시리즈가 재미없든 있든 구해서 했던 저로서는 이 무쥬라의 가면처럼 힘들게 했던 게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이레조팩의 추억 해상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 시간의 오카리나 이후 다시 시스템을 고대로 재탕한 것 같은 무쥬라의 가면이 2000년에 출시됩니다.
드퀘 역시 플스 진영으로 출시 닌텐도 64가 플스에게 전혀 경쟁이 되지 않던 시절이라 무쥬라의 가면은 시오에 다른 것을 첨가하는 쪽으로 만들어진 게임이었습니다. 64가 끝이 아니었다 아무래도 조금이나마 좋은 성능을 보여줘야 했기에 메모리 팩으로 조금은 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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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젤다의 전설 - 무쥬라의 가면 인상적인 기억과 아쉬움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