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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는 처음부터 한국 게이머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스타필드는 처음부터 한국 게이머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드디어 고대했던 엑스박스 쇼케이스가 공개되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게임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나름 기대가 되는 게임들도 있었지만 게임의 숫자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운 점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엑시엑이 나온 지가 많이 지났고 베데스다 인수로 시끄러운지도 3년이 되어가는 엑박 을 생각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AAA 게임이 거의 없던 엑스박스 진영의 희망 "스타필드"에 이목이 집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필자는 이제 희망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한정으로는 더욱 그렇습니다. 오래된 콘솔러로 화가 나는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엑스박스가 한국에 보여준 모습을 생각하면 큰 기대는 안할 것 같습니다. 엑박은 한글화도 다른 회사에 비하면 매우 부족하고 패키지도 90% 발매하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 공홈에 소개된 신상게임 표시도 여전히 영어 아직까지 엑스박스 홈페이지는 영어로 소개된 게임들이 많이 있구요. 거기에 한국어가 포함 정보도 한동안 표기해 주지 않았습니다.

유저...

# 노한글은안해요 # 스타필드한글화없음 # 엑스박스쇼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