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닌텐도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가기가 어렵군요.
ㅜ.. ㅜ 좋아하는 게임 굿즈를 직접사는 기분이 장난이 아닌데 말입니다.
그래서 집을 뒤져서 슈퍼마리오 인형을 꺼냈습니다. 도쿄에서 가지고 와서는 포장지도 안 뜯고 그대로 보관되어 있는 녀석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위해서 잠깐 나와줘도 될 것 같습니다.
앞에서 보면 너무 코가 큰 것이 어색합니다만 조금만 멀리서 보면 잘 만들어진 마리오입니다. 옆에서 보면 슈퍼마리오 닮았죠??
손의 디테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단추는 손으로 달아둔 것 같습니다.
뒤태를 보실까요?? 엉덩이에 상표가 잘 붙어 있습니다.
사이즈가 S입니다. 아마 L나 M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고토부키아에서 샀군요. 5년 넘었을 것 같은데 ㅎㅎㅎ1620엔 !! 줬군요.
상품 진열을 위한 고리가 있는데 아직 뜯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걸어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S인 데 작은 사이즈가 아닙니다. 가방에 달고 나갈 정도로 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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