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 인플루언서 콘솔로지입니다. 2025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었던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게임 행사 중에서 하반기 가장 큰 행사인데요. 부산, 경남에 사시는 구독자들과 만나는 일정도 겸해서 오랜만에 들러봤습니다.
어수선한 진행 이번 행사의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는 못했습니다. 지스타가 10여 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국내에서는 매우 큰 행사인데 홈페이지나 행사 진행은 조금 어수선했다고 할까요?
홈페이지에 동선이나 행사 개요를 보기가 상당히 불편했고 초반에 접속도 원활하진 않았습니다. 부산 벡스코가 상당히 넓은 전시장이고 들어가는 입구도 여러 곳입니다.
이번 행사 역시 2개 이상의 전시장과 넓은 야외 구역에서 진행되었는데, 정리가 되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불편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앱이나 웹에 UI 등이 불편했고 자세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전시장 앞에 코스어들과 사진 찍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