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일자는 식장이 정해주는거라더니 정말 식장 되는 날짜로 계약해버린 나자신:) 이제 스텝2 플래너를 찾습니다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 대부분 플래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나도 언젠가 결혼을 한다면 나와 맞는 플래너를 찾아야겠다 생각했음 근데 그 언젠가가 지금이 될 줄은 당연히 몰랐습니다,, 평소 파워J 성향인 저는 뭔가를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결혼준비는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결혼 준비 시작하면서 날 잡기도 전에 손품팔아 웨딩홀 견적받고 스튜디오랑 드레스샵 먼저 본 사람 저는 비동행 플래너를 고려하게 되었는데 신기하게 원하는 스튜디오를 검색해서 블로그를 볼때마다 같은 플래너님이신거에요??
그게 누구냐면? 바로 제이웨딩 김하윤 플래너님!!
정했다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1인이라 하윤 플래너님에게 냅다 연락해보았습니다 하윤플 블로그 찾아 들어가서 일정 확인했지만 2024년 글인 건 확인 못한 사람ㅎㅎㅎ (아무래도 J 아닌듯) 그래도 다...
원문 링크 : W2) 나도 플래너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