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키니예요 ㅎㅎ 이번엔 강릉 여행 가기 전에 청량리역에서 잠깐 들른 삼진어묵 솔직 후기 들고왔어요 매장 분위기 먼저 살짝 보여드릴게요! 청량리역 내부에 있는 삼진어묵 매장은 기차 타기 전에 잠깐 들르기 딱 좋은 위치에 있어요 지하철 개찰구 근처 쪽에 있어서 찾기 어렵진 않더라구요ㅎㅎ 내부는 생각보다 작고 주문해서 서서 먹는 구조였어요 매장이 크진 않지만, 바쁜 출근 시간이나 여행 가는 분들로 북적북적~ 기다리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어르신 손님이 많아서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였어요 ㅠㅠ 줄을 안 지키는 분들이 많아서...
직원분도 좀 지쳐 보였고, 분위기가 살짝 뒤죽박죽된 느낌...? 그래도 금방금방 포장되는 시스템이라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
메뉴는 간단하게 어묵김밥 + 물어묵 조합! 이날 제가 고른 메뉴는 어묵김밥 1줄 물어묵 2개 먼저 어묵김밥!
비주얼은 아주 평범한 김밥인데 안에 어묵이 들어있어요 ㅎㅎ 속재료가 자극적이진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괜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