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후기가 되었습니다. 벌써 댕댕트레킹을 다녀온 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요.
가기 전 설렘을 다시 느껴보고 싶은데, 아쉬운 마음.... 오늘은 제가 이용했던 하이캐슬리조트 온돌 23평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숙소 예약을 늦게 한 탓에 가까운 곳은 예약이 끝나서 다른 숙소와 비교를 하다 하이캐슬리조트가 조금 더 행사장에 가까운 것 같아서 이곳으로 예약했어요. 실제로 행사장과의 거리는 차로 5~6분 거리로 가까운 편이었어요!
댕댕트레킹 후기 3탄 하이캐슬리조트 온돌 23평 3시 체크인이라서 오전에는 트레킹하고 메인광장을 둘러보다가 3시에 맞춰서 숙소에 잠깐 들어왔습니다. 1층 주차장에 주차를 하였고 로비는 3층이라 올라왔어요! 로비에 댕댕트레킹 참여자를 환영하는 배너가 세워져 있었어요!
무인으로 체크인을 한다고 적혀있었는데, 트레킹 기간 동안은 인포에서 체크인을 해야 해요! 그 이유는 바로!
댕댕트레킹 참가자 하이캐슬 리조트 이용 안내문에 싸인을 받아야 해서 그런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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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하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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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댕댕트레킹 후기 3탄 하이캐슬리조트 온돌 23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