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려동물 블로그를 운영 중인 채채에요!
제가 지난주에 여행을 다녀오신 거 이웃분들은 알고 계시죠?! 주변에서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겠다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해주셨지만 행복반 걱정반의 시간을 보내고 와서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첫 번째, 너무 더운 날씨 문제... 8월 첫째 주에 여행을 다녀왔고 100%를 애견 동반이 가능한 곳만 다녀왔고 야외 날씨가 너무 더운 탓에 아주 이른 아침이 아니면 산책을 시키지 않았음에도 얼탱이는 더위를 먹었는지 이상 증상을 보였어요. 요약하자면, 잘 때 얼탱이 꼬리를 올려보았는데 괄약근이 풀려있어서 안이 훤히 보이는 상황- 이날은 부산이었고 아는 병원도 없고, 응급실을 가야 하나?
너무 당황스러워서 김해에 있는 오빠와 논의- 저는 본가(부산)이었고, 오빠는 동생 집(김해)였거든요. 근데 만지면 괄약근에 힘도 주고, 에어컨 바람 쐬면서 2일 정도 쉬게 하니 그런 증상이 안 나타나서 병원에 가보지는 않았어요.
우리끼리는 더위 먹어서 괄약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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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여행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