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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포토덤프 닉네임을 변경하다.

 마지막, 포토덤프 닉네임을 변경하다.

안녕하세요. 닉네임을 변경한 탱엄니에요!

원래는 채채로 활동을 했었는데요 예전부터 '닉네임'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왔었어요! 채채라는 닉네임은 뭐랄까?

조금 많이 흔하다. 채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용자만 4,000명이 넘는거에요.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마음에 딱 와닿는 닉네임이 많지 않더라고요. 얼탱뭉탱이 이름처럼 독특하고, 한 번 들으면 기억에 확 남을 만한 별명 뭐 없을까?

라는 고민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부터 고민이 깊어졌었거든요 ㅠㅠㅠㅠㅠ 그러던 어느날! 잘려고 누웠는데!

엄니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엄니라는 단어는 드라마에서 전원일기 '일용엄니'로 익숙한 단어였고, 엄마의 사투리로 뭔가 맘에 쏙- 엄마와 언니의 중간 그 어딘가?

의 느낌이라 친근해보이면서 톡특해 보이기도 하고 오 좋은데 싶은 이느낌!!!!! 그래서 닉네임을 탱엄니로 결정 무엇보다 검색해도 유일하더라고요!

앞으로 탱엄니로써 반려동물 정보를 많이 알아보려고 해요:)...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