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탱이를 처음 키우게 된 계기가 바로 요녀석들 때문이에요! 탱아방의 고모네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다고해서, 새끼 강아지들를 보러 갔었는데 이 날 이후부터 탱아방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말을 눈만 뜨면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너~~~~~~무 좋아했었기에 적극적으로 반대 생명을 키우는 일은 신중해야한다. 책임감 없이 시작할 생각도 하지마라.
너무 좋아했었기에 키우지 않았던 1인 그러다 이 주먹만한 얼탱이를 데려왔는데, 얼탱이가 저의 세상이 되었어요. 그런말 있자나요.
강아지한테 보호자는 전부라고 저한테는 얘가 전부였어요. 분리불안은 나만 있었던 ㅋㅋㅋㅋㅋㅋ 그때 사진 더 많이 못찍어 놓은걸 엄청 후회 ㅠㅠㅠㅠㅠㅠ 강아지의 새끼 시절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도 몰랐어요 ㅠㅠㅠ 엄마집 갈때도 얼탱이를 데려갔는데, 저희 엄마가 원래 털 달린 동물은 다 싫어하는 편인데 첫날 엄마 팔 베고 누운 얼탱이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저희 엄마는 얼탱이만 찾아요.
매일 전화와서 얼탱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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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N드라이브 정리 중 발견한 얼탱뭉탱 과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