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루입니다. 멍!
이번 포스팅은 지난(언제까지 우려먹을지 모르지만) 강화도 여행 계획을 짤 때, 강화도 카페 중 유명한 곳을 한 번 가보자 해서 리스트에 들어온 강화도 소행성 카페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실 포스팅 하나를 차지해서 쓸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그래도 기록용으로나마 써보자해서 시작해보는 포스팅!
강화도 카페하면 물론 조양방직이 제일 유명하긴 하지만, 조양방직은 뭔가 우리동네에 있는 코스모40 분위기랑 유사해서, 다른 분위기의 카페를 한 번 가보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강화도 소행성 카페인데요. 왜 여기로 정했느냐!
여러 카페를 둘러보던 중에 강화도 소행성은 이렇게 피크닉피크닉..........
강화도 소행성 B612, 날 좋은 봄에 다시 와보고 싶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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