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장날이라 개 신남!) 토퍼 방석, 내 인생템 등극!
요즘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져서 바닥이 에어컨 튼 것처럼 차갑잖아? 울 엄마 센스 대박!
나 추울까 봐 토퍼 같은 폭신폭신 방석을 사주신 거 있지! 견생 방석이다!
낮에 해가 샤랄라 들어오는 곳에 깔아주셔서 거기 누워있으면 진짜 노곤노곤... 잠이 솔솔 오는 게 국룰이야.
패피 꿍이의 가을 코디! 꿀잠 자고 있는데, 엄마가 나를 살살 깨우셨어.
외출 준비 할 타이밍! 엄마는 내 머리도 빗겨주고 스타일링 해주셨지!
오늘은 좀 춥다고 실내복 위에 따뜻한 조끼까지 레이어드 해주셨어. 패셔니스타는 추위를 모른다지만, 따뜻한 게 최고야!
매너 견은 등 돌리고 대기! 외출 준비 다 하고 엄마가 화장실 가신 동안, 나는 문 앞에서 엄마를 얌전하게 기다렸어.
근데 매너가 있어야지! 내가 문만 뚫어져라 쳐다보면 엄마가 부담스럽잖아?
그래서 나는 등 돌리고 앉아서 시크하게 기다리는 매너 견이야. 폼 미쳤다! ...
원문 링크 : 꿍이의 브이로그 #12, 곰돌이 노즈워크는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