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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이의 브이로그 #11, 극세사 이불은 내 껌딱지!

 꿍이의 브이로그 #11, 극세사 이불은 내 껌딱지!

2025년 10월 25일 (금요일, 뒹굴뒹굴하기 좋은 날!) 겨울나기 준비, 이불 껌딱지 On!

요즘 날씨 미쳤어! ️ 밖이 너무 추워졌잖아?

이불 밖은 위험해! 그 래서 나는 오늘 하루 종일 소파와 한 몸이야.

엄마가 덮어준 극세사 이불 속에 꽁꽁 숨어서 꿀잠 자는 게 내 인생 목표거든. 역시 추울 땐 방콕이 진리지!

오늘도 이불 속에 폭 파묻혀서 잠의 세계로 다이브 했지. 미친 냄새에 강제 기상!

zzz... 세상 평화롭게 자고 있는데, 갑자기 코를 찌르는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거야!

마치 마법의 향기처럼! 순간 번쩍 눈이 떠졌지.

킁킁거리며 냄새를 따라가 보니, 역시나! 울 엄마가 배달 음식 시킨 거 있지!

이 예리한 후각은 진짜 국보급이야! 세일은 못 참지!

엄마의 초밥 플렉스! 엄마는 매운 거 ️ 쫄보면서 초밥 러버잖아.

오늘은 무슨 이벤트 했는지 생새우 초밥을 할인했대! 그래서 새우 초밥이랑 계란 초밥이 테이블에 줄 서 있더라고.

와... 냄새만 맡아도 침이 꼴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