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추단감 vs 츄르 영양제? 둘 다 못 잃어!
(feat. 슬개골 찜질) 태추단감, 레전드 간식 그 잡채!
아니, 요즘 우리 엄마 왜 이렇게 택배를 많이 시키냐고! TMI인데, 그게 다 태추단감이래.
일주일에 두 번은 시키는 거 보면 엄마도 나처럼 단감에 '덕통사고' 당한 거 확실함! 아빠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지만, 이 구역의 찐 맛잘알은 나, 꿍이라고!
아삭아삭 식감 미쳤지, 달콤함 오졌지, 게다가 배처럼 수분감 팡팡 터지는 거 보면 이건 진짜 레전드 간식 그 잡채! 매일 엄마가 감 깎는 소리만 기다린다니까.
현기증 난단 말이야! ️ 짠내 나는 지분, 1/8의 굴레 단감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데, 내 맴이 찢어지는 부분이 있어.
내가 아무리 잘 먹어도 엄마는 감 하나의 1/8 조각 이상은 절대 안 줘. 왜냐고?
엄마 왈, "많이 먹고 배탈나면 큰일 나!" 라는데..
휴. 나도 알아, 나 생각해주는 건.
근데 나한테는 그 한 조각이 진짜 한입 거리라서 먹고 나면 늘 광광 우럭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