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말이껌은 고기만! 엄마표 케어로 다리 힐링 후 '콩 기부' 보고 사료 편식 반성문 쓴 하루!
발골 후 이불 속으로 잠수! 심심해서 몸부림 치고 있으니까 울 엄마가 구원템을 던져주셨어!
바로 오리말이껌 간식! 나는 역시 발골 장인!
열심히 오리고기만 깔끔하게 갉아먹고 딱딱한 껌은 퉤! 뱉어두고는 쿨쿨 꿀잠에 빠졌지! ️
이불 밖은 위험해! 핵 포근 잠수 성공!
처음엔 거실 이불 위에 누워서 잤는데, 자다 보니 점점 싸늘했어. 오 마이 갓!
"이불 밖은 위험해!"를 외치면서 잽싸게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갔어!
따뜻함과 포근함이 최고야! 여기가 바로 천국!
낙엽 ASMR에 파워 질주 엔진 가동! 오후에는 엄마랑 같이 산책을 다녀왔지!
단풍잎이 예쁘게 떨어져 있어서 산책하는 길이 그림 같고 너무 재미있었어! 바스락 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가 나의 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더라! 나는 신이 나서 앞만 보고 막 뛰었지!
잔소리 속 엄마의 은근한 행복! 엄마가 "꿍아, 힘들다!
천천히 가자!...
원문 링크 : 꿍이의 브이로그 #24, 해피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