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라 불리우며 오랫동안 기억되는 게임은 BGM이 좋다는 공통점이 있다 처음 접한 낯선 게임은 시각적인 부분과 청각적인 부분으로 유저에게 접근한다 좋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나 게임 배경은 게임의 매력을 보여줘 유입시키고 BGM은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게하고 전체적인 인상에 영향을 끼친다 일러스트보다 BGM이 더 유리한 점은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는 점이다 물론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훌륭한 BGM들이 주로 기억에 남는다 인트로나 로비, 메인화면의 BGM이 좋을 수록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다 BGM과 게임성, 그리고 서사가 서로 받쳐준다면 좋은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블러드본이나 다크 소울은 특이하게도 필드 브금이 없고 컷씬과 보스 OST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런 선택과 집중으로 보스전의 몰입도를 높히는 게임도 있다 BGM의 분위기와 게임의 어우러짐 또한 무척 중요한데 넥슨의 BGM은 그런점에서 훌륭하다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의 시원하면서도 캐주얼한 낭만적인 브금 분재 게임인 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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