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뼈와 용의 전사의 뼈가 즐비하다… 이 가득한 잎들은 설마 아르테리아의 잎인가…? !!!!!!
폭룡… 베일…!!!! …약속했으니 혼을 불러서 같이 싸워야겠지…!
에이곤! 용의 전사로써!
함께 폭룡을 죽입시다! Curse!!
you… Baaayle!!!!! 과연 가장 오래되고 흉악한 용…!!
날개가 찢어지고 다리가 잘렸음에도 용맹하다…! 마치 용의 전사 에이곤처럼!
이 단단한 피부는 비룡이라기보다 고룡의 바위 피부… 아니, 뿔과 뼈로 이루어진듯한 단단함이다 저 거대하고도 흉악하게 살이 붙은 체구는 비룡같지도… 고룡같지도 않은… 그저 베일이다…!! 보통 비룡은 방어와 회피를 하기 위해 꼬리치기를 하나 베일은 그저 공격하기 위해 꼬리치기를 한다 이 싸움에 미친듯한 폭력적인 호전성을 본다면 원거리에서 활을 쏘는 에이곤이 진것은 당연하다 베일이 포효해 염뢰를 부르고 다루는 모습은 톱니산을 둘러싼 염뢰와 폭풍우 치는 기후의 원인이 베일이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든다 모든 용의 약점은 머리다 하...
원문 링크 : 엘든 링 DLC 고독한 용찬가 엘레오노라 下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