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진단비 30만원을 지급하지 않으려는 보험사 직원의 횡포에 빡보험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 대표님인 보험왕 초특급(이희강)님께서 고객이 번거롭게 추가적으로 병원방문없이 보험금을 제대로 지급받을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보험사 상담원은 수족구 진단비 자체가 집단관련된 담보라 단순히 진단받은걸로는 부족하다고 말하며 보완서류를 요청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고객께서는 진단서를 이미 보냈는데도 보험사에서는 불필요한 서류제출을 또 요구했습니다. 수족구가 일반암진단비처럼 지급금액이 크고 생검을 통한 조직검사결과지,현미경소견이 필요하겠지만 골절진단비처럼 지급돼야 30만원 지급되는 작은 보험금임에도 불필요한 서류제출을 요구하는 보험사의 횡포에 초특급님은 황당할 수 밖에 없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진단서를 수백장을 보셨지만 임상적 추정 체크되었기 때문에 지급 안되고 확정적 소견이였기 때문에 지급되는 그런 경우는 없었다고 지적하셨고 일반계약자 입장에서는 진단서 떼러 또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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