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간병인은 고객이 직접 구해서 쓰고 지불한 뒤에 보험사에 청구해서 보험금을 받는 사용보험과 전문기관에서 양성된 간병인을 보험사에서 알아서 보내주는 간병인 지원보험이 있는데요.
사용보험은 가족이 간병시에도 보험금을 지급하고, 비갱신형으로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원보험은 갱신형이지만 화폐가치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신청만 하면 보험사에서 간병인을 편하게 보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간병인 사용보험과 지원보험 중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가입해야 했는데요. 이번에 메리츠에서 간병인 사용과 지원을 동시에 보장하는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간병인 사용보험+지원보험 이 보험의 최대 장점은 간병인을 보험사에서 알아서 보내주기에 간병인을 따로 알아보지 않고 편하게 쓸수 있음과 동시에 간병인을 사용한 일수만큼 7만원을 곱하기하여 지급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왼쪽 40세 남자 일반고지 기준 20년납 100세만기 보험료 21,420원 오른쪽 40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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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간병인 지원받으면서 사용일당 7만원 받는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