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이 2025년 7월 1일 금융당국,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 간 합의를 통해 가교보험사 설립과 동시에 재매각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가교보험사 설립 후 5대 손보사로의 계약이전만 예정되었으나, 노조의 강력한 반발로 정상매각을 우선 시도하는 절충안이 마련되었습니다. 1.
사건의 경과 2022년 4월: 부실금융기관 지정 2018년부터 경영개선권고를 받았으나 이행 실패 금융위원회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 지정 2023년~2024년: 매각 시도 실패 예금보험공사 주관으로 3차례 공개매각 시도했으나 모두 유찰 국내외 사모펀드 2곳이 예비 인수자로 선정되었으나 본입찰에서 실패 2024년 12월~2025년 3월: 메리츠화재 인수 무산 메리츠화재가 자산부채이전(P&A) 방식으로 인수 시도 전체 직원 중 10% 고용승계와 비고용 직원 위로금 250억원 제안 노조가 고용승계 보장이 부족하다며 실사 협조 거부 2025년 3월 메리츠화재가 최종 인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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