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2025년 10월, 5개 생명보험사(한화·삼성·교보·신한라이프·KB라이프)가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을 우선 출시. 만 55세 이상 계약자가 대상.
종신보험 등에서 사망보험금의 최대 90%까지를 생전 **연금(또는 서비스)**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음. 첫 출시 형태는 “연(年)지급형” 연금(1년에 한 번 받는 방식).
이후 월지급형도 순차 도입 예정. 유동화로 받는 금액은 비과세(연금·서비스)이고, 추가 사업비 없음.
소비자 보호장치: 대상자 개별 통지, 철회권(유동화금 수령 15일 이내 또는 신청 30일 이내), 설명의무 미이행 시 3개월 내 취소권. 유동화 총지급액은 지금까지 납입한 보험료 총액의 100%를 반드시 넘도록 설정.
단점/유의점: 유동화를 하면 **남겨둘 사망보험금(유족보장)**이 줄어듭니다. 상속·가족보장 계획과 함께 판단 필요.
사망보험금 유동화가 뭐죠? 종신보험 등에 들어 있는 사망보험금을, 사망 시 한 번에 주는 돈으로만 쓰지 않고 생전에 연...
원문 링크 : 종신보험 유동화 55세부터 노후연금 수령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