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한 번 놀러가고픈 곳이었다.. 동묘앞역이 처음 생겼을 때가 대략 2005년인데 내 기억에는 이때당시 여긴 아무것도(?)
없는 그냥 지하철역이었따. 그냥 창신동 냉면집을 찾아갈 때 조금 더 편한 지하철역?
어느순간 여기가 구제거리로 변하면서 hot place가 되었다. 물론 tv 의 영향도 컸겠지만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의 첫번재는 여기로 하고 싶었다.
동묘앞역 구제거리와 황학동 재래시장.. 동묘앞 역 지하철 3번출구로 ㄱㄱ 출구로 나오자마자 '서울빈티지' 옷가게가 보인다..
서울빈티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58 1,2층 서울 빈티지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오면 위치한 '해물 칼국수' 여기도 꽤 유명한 곳인듯.. 이때 시간이 대략 11시 조금 넘은듯 한데 손님들로 가득하다.
그 옆을 지나면 이러한 길거리 옷가게들이 정말 끝도없이 펼쳐져있다.. 오늘은 일요일...
사람들 바글바글.. -_-;; 옷가게 뿐만 아니라 여러 잡동사니를 파는 좌판도 많이 있다. 추억의 LP 판...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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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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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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