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갈릴리 농원에 이어 오늘은 파주맛집 그 두번째... 이곳 역시 갈릴리 농원에 갔을 때 파주를 돌아다니며 우연찮게 발견한 민물 매운탕 집이다.
바로 '파주 두지리 매운탕' 지금은 본점과 1호점이 있지만 내가 처음 갔을때는 시골의 조그마한(?) 노포 스타일의 맛집이었다...대략 13~4년 전이니...
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온 것이다... 예전 사진이 외장형 하드를 날리면서 다 없어져버렸다...
메뉴는 역시 단출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기서 먹은 메뉴는 메기매운탕과 빠가사리+참게 매운탕.... 전에도 이 짠지(?)
무김치가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새콤시큼하면서 맛이 오묘하다..
특유의 흙(?)냄새 때문에 약간의 호불호가 갈리는 민물 매운탕이지만, 시골출신인 본인에게는 그닥 거부감이 없다.
또 미나리를 왕창 넣어 주시기때문에 의외로 그렇게 민물냄새(?)가 심하진 않다..
나랑 친구는 술을 안마시기에 여기에서 사.콜 한잔~~~~ 모든 찌개들이 그렇듯이 민물매운탕도 강한 불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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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리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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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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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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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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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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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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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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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맛집
원문 링크 : 파주 두지리 매운탕.. 오랜 기억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