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4 D+185> 열심히 짐정리한덕에 10키로도 딱 맞추고. 키토-파나마시티-칸쿤 비행에서 파나마시티환승이 50분으로 아주 짧아,, 걱정되어 카운터 언니한테 앞자리달라고 부탁했다.
아마 큰가방10키로 작은가방 5키로 체감상 작은가방을 갖다버리고싶게 무거웠음^^ 앞자리 달라고한 내 부탁을 까먹었지만 내가 다시 부탁하니 이미 발권된 티켓 찢고(?) 새 자리 줬다 ㅎㅎ 그덕에 5번에 앉았다!!
비즈니스석 바로 뒤 ㅋㅋ 근데 걱정과 달리,, 파나마 공항은 완전 환승 전문(?) 살면서 비행기 100번이상은 탔을텐데 이런곳은 처음봄.
환승하러 갈필요도없음 여긴 비행기 내리자마자 도착하는곳임. 그냥 바로앞 게이트 찾아서 비행기 타면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극한의 효율.
우리나라도 안이런데,, 내생각에 파나마 환승이다? 30분도 널널함. 15분정도 기다리다가 바로 탑승!
갈라파고스에서부터 감기+딥다이빙+비행기로 귀가 좀 이상했다.. 진짜 기절하는거 아닌가싶을정도로 이착륙시 귀가 ...
#
남미
#
정보
#
요금
#
세뇨테
#
세뇨떼
#
세노떼
#
세계여행
#
비용
#
멕시코
#
중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