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D+31> 밀라노의 마지막날, 오늘 밤비행기로 폴란드 바르샤바로 간다 원래 이루트가 아니였는데 ㅋㅋㅋ 런던에서 스위스로 비행기 놓치는바람에 뭐,, 무튼 체크아웃하고 여긴 짐안맡겨준다해서 Bag bnb로 예약했다. 다른 호텔인데 거기다가 짐맡김 하나에 5유로,, 너무 비싼거 아입니까?
바로옆에 시장있어서 구경했는데 납복이 1kg에 1유로,, 와,,이게 말이됩니까 진짜 동전하나주고 저렇게많이삼 ㅋㅋ 길거리에앉아서 납복먹고 찾아온 스벅. 스벅 로스터리?
뭐였는데 기억안남. 이탈리아 최초 스벅이라함. 2018년인가 그때 생겼대.
이탈리아가 또 커피부심있어서 스벅 싫어하잖아 근데 사람 엄청 많음ㅋㅋㅋㅋㅋㅋ 다 관광객인가? 무슨 공장견학?
온느낌도나고 박물관같은느낌도 나고,, md상품 엄청 많이 판매하더라 하지만 난 돈이없는사람. 아니 돈을 따나서 스벅에 사람이 너~~무 많았어.
적어도 한시간은 기다려야 주문할수있을듯 ㅋㅋㅋ 그래서 런던에서만난 오빠가 추천해준 카페로 감. 사실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