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아주 오랜만에 치과를 갔다 가는 길에 핸드폰 보느라고 지하철도 버스도 자꾸만 잘못 내려서 돌아갔다 내가 심혈을 기울여 고른 훈남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여전하셨다 치료할 건 없어서 6개월 뒤 정기검진 받기로 하고 스케일링 받았다 치과 나와서 바로 서촌 갔다 Ofr 가보고 싶어서. 시청역에서 내려서 걸어갔는데 민주노총 집회예정이라 분위기가.
그랬다 Ofr 나와서 무료전시도 봤다 다 보고 나서 약속장소 있는 익선동까지 걸어가기 익선동 처음 와봤는데 골목골목 재밌었다 더 돌아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모 많아 ㅠ 약속장소인 살롱순라 근처 일찍 도착해서 돌아다녔다 쥬얼리 구경도 하고 하늘도 쳐다보고, 매콤 명란 파스..........
토요일에 외출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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