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에 다녀온 강원도 겨울 여행을 총 3편으로 나눠서 정리해보려고 해요. 첫 번째 이야기는 이천 → 원주 → 대관령까지 이동한 1일차 루트입니다. 11월 중순의 강원도는 본격적인 겨울 들어가기 직전이라 하늘은 맑고, 공기는 차갑고, 풍경은 정말 선명해요.
그래서 자연 보는 걸 좋아한다면 이 시기 강원도 겨울 여행은 무조건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은 강원도에서 도착해서 시작한다기 보다 이동 중에 한껏 즐기며 편하게 하는 여행이었어요 그럼 1일차 코스부터 자세히 소개해볼게요!
1. 이천 야반 – 점심식사 서울 → 약 1시간 30분 첫번째 목적지는 이천 야반이에요.
서울에서 출발해서 1시간 20~30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강원도 향하는 길에 들르기 딱 좋더라고요. 여기는 음식이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깔끔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여행은 2박 3일 동안 꽤 많이 움직여야 해서 첫 끼는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기 좋았어요. 이동 팁 야반은 점심시간...
원문 링크 : 강원도 겨울 여행, 11월 2박 3일 코스부터 여행 팁까지